1. 자퇴가 제일 쉬웠어요. 난 가난하니까.
이것을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우중충... 해졌다. 솔직히 하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생이지만 인문계를 갈 생각이기 때문에 획실하게 와닿지는 않았다.
전문계 학생들이 자퇴 비율이 굉장히 높으며, 그 이유는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사교육의 성행, 부자들과의 어쩔 수 없이 격차가 나는 성적.
난 지금까지 전문계 학생들을 항상 -공부를 하지않는 못하는 학생-들만모이는 곳이라고 편견해왔다.
이 글을 읽고 얼마나 내 생각이 바보 같았는지 알게되었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 학생-들이다.
우리나라 교육. 정말 문제있다. 엉?
2. 막걸리 돌풍-!
프랑스에 와인이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에는 막걸리가 있다.
막걸리 신화가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의 산성 막걸리, 대구의 팔공산 동동주, 강원도 횡성의 이화주, 광주의 참살이 탁주등...
이걸로 막걸리 '족보'가 탄생 된것이다.
어려서 막걸리는 못 먹지만 부모님이 마시는 막걸리는 정말 맛있어(?) 보인다.
도수도 낮고 하니 부담없이 마실 수도 있고, 최근에는 맛을 달게 해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이러니 대중적인 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음. 이 맛은 한달된 정읍 송명섭 막걸리로군..."
하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다.
3. 골치 아픈 문제는 유엔에 떠넘기자.
아프간으로 파병된 군대. 그리고 탈레반과의 전쟁. 끝나진 않는 싸움..
점점 늘어만 가는 사상자.
더이상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은 아프간 파병을 반대하고 있다.
캐나다에선 아애 총리까지 반대표를 던졌으니...
미국만 홀로 아프간만 싸우게 될 수도 있다.
결국 미국은 파병을 찬성하고 유럽 쪽 국가들은 파병을 반대하니 이 문제를 유엔이 떠넘기게 되었다.
아- 반기문 총장님. 그저 현명한 결정만 내려주시길~
4. 부산 국제 영화제..
10월 8일날 개막된 부산 국제 영화제가 16일.. 그러니까 딱 일주일전에 폐막됐다.
내가 가봤을리가 있나...;;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TV에서만 하는거 보는거지..
그래도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그나저나 이 기사는 부산 국제 영화제의 '색깔'에 대해서 접근했다.
영화는 항상 보수 세력과 마찰이 일어난다고...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도 그렇다.
정부가 밀어주는 충무로 국제 영화제와 싸워야 한다는 부산 국제 영화제..
역사도, 파워도 부산 국제 영화제가 강합니다! 힘내세요!
5. 디스트릭트9
보고 싶다. 그때 렛츠 리뷰에서 한번 시사회 표 신청 해보는건데..
어차피 못 가겠지만 그 표를 얻었다는 쾌감이라도 얻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외계인 수용구역' 이라는 글도 얼마나 벅차오르는지 모르겠군..
친구 말로는 (불법으로 본 녀석) 굉장히 재밌단다 ㅠㅠ
오컬트스러우면 잔인하고 그러면서 SF느낌이 충만한 느낌의 영화란다.
아... 보고 싶다......
이것을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우중충... 해졌다. 솔직히 하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생이지만 인문계를 갈 생각이기 때문에 획실하게 와닿지는 않았다.
전문계 학생들이 자퇴 비율이 굉장히 높으며, 그 이유는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사교육의 성행, 부자들과의 어쩔 수 없이 격차가 나는 성적.
난 지금까지 전문계 학생들을 항상 -공부를 하지않는 못하는 학생-들만모이는 곳이라고 편견해왔다.
이 글을 읽고 얼마나 내 생각이 바보 같았는지 알게되었다.
-공부를 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못하는 학생-들이다.
우리나라 교육. 정말 문제있다. 엉?
2. 막걸리 돌풍-!
프랑스에 와인이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에는 막걸리가 있다.
막걸리 신화가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의 산성 막걸리, 대구의 팔공산 동동주, 강원도 횡성의 이화주, 광주의 참살이 탁주등...
이걸로 막걸리 '족보'가 탄생 된것이다.
어려서 막걸리는 못 먹지만 부모님이 마시는 막걸리는 정말 맛있어(?) 보인다.
도수도 낮고 하니 부담없이 마실 수도 있고, 최근에는 맛을 달게 해 여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이러니 대중적인 술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음. 이 맛은 한달된 정읍 송명섭 막걸리로군..."
하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다.
3. 골치 아픈 문제는 유엔에 떠넘기자.
아프간으로 파병된 군대. 그리고 탈레반과의 전쟁. 끝나진 않는 싸움..
점점 늘어만 가는 사상자.
더이상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은 아프간 파병을 반대하고 있다.
캐나다에선 아애 총리까지 반대표를 던졌으니...
미국만 홀로 아프간만 싸우게 될 수도 있다.
결국 미국은 파병을 찬성하고 유럽 쪽 국가들은 파병을 반대하니 이 문제를 유엔이 떠넘기게 되었다.
아- 반기문 총장님. 그저 현명한 결정만 내려주시길~
4. 부산 국제 영화제..
10월 8일날 개막된 부산 국제 영화제가 16일.. 그러니까 딱 일주일전에 폐막됐다.
내가 가봤을리가 있나...;;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TV에서만 하는거 보는거지..
그래도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그나저나 이 기사는 부산 국제 영화제의 '색깔'에 대해서 접근했다.
영화는 항상 보수 세력과 마찰이 일어난다고...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도 그렇다.
정부가 밀어주는 충무로 국제 영화제와 싸워야 한다는 부산 국제 영화제..
역사도, 파워도 부산 국제 영화제가 강합니다! 힘내세요!
5. 디스트릭트9
보고 싶다. 그때 렛츠 리뷰에서 한번 시사회 표 신청 해보는건데..
어차피 못 가겠지만 그 표를 얻었다는 쾌감이라도 얻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외계인 수용구역' 이라는 글도 얼마나 벅차오르는지 모르겠군..
친구 말로는 (불법으로 본 녀석) 굉장히 재밌단다 ㅠㅠ
오컬트스러우면 잔인하고 그러면서 SF느낌이 충만한 느낌의 영화란다.
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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