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아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깨끗하게 먹어본 적이 없다
윗니와 아랫니로 깨문 다음 쭉 당기면 깨끗하게 빠져
(혹시 이것 때문에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이렇게 해보시길)
4:이름없음:2009/12/06(일) 21:43:55 ID:S5RPDwIDy6
앗! 나도 아폴로ㅋㅋㅋ맛별로 다 사서 일일이 다 뺀 다음에 뭉쳐서 먹었던 기억도 나는군..ㅋㅋ
그거랑 월드쥐포? 그거 불에 구워먹으면 맛있당ㅋㅋ

단점 : 불에 안 구워서 먹으면 맛 없고 운 안좋으면 배탈까지 남)

그래서 이빨도 썩고 ㅠ 하지만 멈출 수 없는 중독성...근데 이게 불량식품이야?)
맥주사탕 , 페인트 사탕, 빨간색에 설탕 잔뜩 묻은 그거 뭐였더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

특히 맥주사탕은 맛 까지 이상해서...;; 별로 추억은 없네요 ㅋ)
어라 내 혀가 파래졌어
8. 이름없음:2009/12/07(월) 19:43:24 ID:0Y7NaM/0Ss
(미안해여 느끼해서 싫어했어염)

많이 안 먹었던 식품...)
9. 이름없음:2009/12/08(화) 02:24:13 ID:zodqZiYEII
10:이름없음:2009/12/08(화) 02:24:13 ID:zodqZiYEII
밭두렁? 그것도 생각난다ㅋㅋ아구지 나가는 맛ㅋㅋ

11:이름없음:2009/12/09(수) 23:32:13 ID:DeaUjui8Jk
논두렁. 밭두렁도 있다고 하더라고?
친구들은 좆두렁이라 부르면서 먹었다.
그리고 카카오캔디 알려나? 쌀대롱도 그렇고.

나나 무시하냐?
13. 이름없음:2009/12/10(목) 14:36:56 ID:Zl7uL3N05I
나 이거 보고 생각나서 집앞 문방구가서 몇개 사왔는데!ㅋㅋㅋㅋㅋ
근데 가격은 그대로 다 100원씩인데, 양이 줄고 장난아니다ㅜㅜ
이름도 막 바뀌고...

어쩔땐 진짜 매운게 들어있는데 그럴때는 친구들이 더 달라붙고...
어릴때는 과자가 부풀어 있으니까 반을 아작(?)내면 과자에 공기(?)가 빠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도 했죠.)
14:이름없음:2009/12/11(금) 23:24:20 ID:NqFf/iZ39g
쫀듸기가 개념
15. 이름없음:2009/12/12(토) 13:55:25 ID:3oTRY36WLs
불에 살짝 그을리면 최고

이게 두가지 맛이 있는데 한개는 옥수수맛이고 한개는 빨간색에다 설탕이 있었어요.
옥수수맛은 인기가 많아서 제가 항상 사러 갈때는 빨간색 밖에 없었죠. 그건 맛 없는데 ㅠㅠ)
16 이름없음:2009/12/12(토) 22:09:02 ID:3q+CTWlurM
그 혀에 올랴놓으면 톡쏘는 카라멜 같은거...
개인적으로 포도맛을애정했다

너무 오래 지나서 맛이 잘 기억안나는데 정말 맛있어요 ㅠ)
17. 이름없음:2009/12/18(금) 22:14:30 ID:dwTxtW6TlI
뭐지 개구리알 만들어 먹기
뭐 만들어먹기
라고 집에서 간단한 조리법에 따라 만드는 거
아 진짜 맨날 먹진 않았는데 만드는게 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그것만 기억난다ㅋㅋㅋㅋ
(사진을 못 구했죠. 하지만 이거 추억이 안좋아요. 저한텐 이게 어찌나 어렵던지...)
결론 : 이름없음:2009/12/07(월) 20:48:35 ID:yGbVQAb6JY
ㅇㅋㅂㄹ? 세상에서 제일 맛있고 선명하게 기억나는 음식은 불.량.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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